전역을 앞두어 결산하는

군대와서 배운거 10선

1. 참을 忍
2. 에스콰이어와 맥심
3. 바깥 세상 공기가 소중하다는거.
4. 위닝.
5. 스타.
6. 오쿠다 히데오, 에쿠니 가오리, 히가시노 게이고, 신경숙, 공지영
7. 소부대 명령하달
8. 자주포의 방열.
9. 병기본.
10. 아첨하는 법.


이건 비밀이지만

난 사실 델 피에로 보다는 부폰을 더 좋아함

브레이킹 던 봤습니다

사실 솔직히 '트와일라잇' 4부작은 이클립스를 볼때까지만 해도 큰 감흥은 못느끼고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낮부끄러운 대사가 많고 여주인공의 성격이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유명세+적당한 로맨스때문에 그냥저냥 재밌고 결정적으로 포대에 책이 있으니 본다.. 라는 수준이었는데 이번 브레이킹 던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약간의 억지성이 있긴 했지만. 거기다 너무 빨리 끝내려고 한 감도 있고, 상황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잘 생각해내지 못했나?

개인적으로 감흥깊었던 부분은

이하 스포일러



이하 스포일러

나의 말년휴가가 그래프에 올라왔어!

OMG! JEJUS CHRIST SUPERSTAR!!!


거의 전역할때쯤 되니 드는 생각인데

RPG를 하고싶어!

전기물도 좋고 어반물도 좋고 무협도 좋아!

어쨌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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