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솔직히 '트와일라잇' 4부작은 이클립스를 볼때까지만 해도 큰 감흥은 못느끼고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낮부끄러운 대사가 많고 여주인공의 성격이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유명세+적당한 로맨스때문에 그냥저냥 재밌고 결정적으로 포대에 책이 있으니 본다.. 라는 수준이었는데 이번 브레이킹 던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약간의 억지성이 있긴 했지만. 거기다 너무 빨리 끝내려고 한 감도 있고, 상황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잘 생각해내지 못했나?
'메르세데스 가디언' 솔직히 좀 웃겼음 벨라가 아무리 다칠걸 걱정하더라도 이건 너무 눈에 띄잖아...
그리고 제이콥이 르네즈미에게 각인된건 솔직히 좀 충격.
애시당초 르네즈미가 생겼다는 사실이 좀 억지긴 했지만 이후의 흡인력있는 전개덕분에 그다지 거슬리지 않았음.
그리고 흡혈귀가 된 벨라는 정말 멋있어요 -_-b
그리고 이번 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볼투리 일가와 맞서기 위해 힘을 합친 늑대들과 흡혈귀들
아무튼 정말 재밌게 봤네여
개인적으로 감흥깊었던 부분은
이하 스포일러
'메르세데스 가디언' 솔직히 좀 웃겼음 벨라가 아무리 다칠걸 걱정하더라도 이건 너무 눈에 띄잖아...
그리고 제이콥이 르네즈미에게 각인된건 솔직히 좀 충격.
애시당초 르네즈미가 생겼다는 사실이 좀 억지긴 했지만 이후의 흡인력있는 전개덕분에 그다지 거슬리지 않았음.
그리고 흡혈귀가 된 벨라는 정말 멋있어요 -_-b
그리고 이번 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볼투리 일가와 맞서기 위해 힘을 합친 늑대들과 흡혈귀들
아무튼 정말 재밌게 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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