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내가 모르는게 너무나 많아

알고싶지만 쉽지는 않다.

Blackmore's Night <- 나중에 찾아봐야함


옛날과는 다르게 점점 인터넷에 들어와도

모르는 얘기만 늘어나고 재미가 없어진다.

내가 탈오덕하고 있는것일까, 아니면 단순히 세상과 멀어지고 있는 것일까

이제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나는 첫 훈련때 물티슈를 대체 왜 챙겨야 하는지 몰랐다.

그리고 훈련간 강북훈련장의 진흙탕에 구르면서 더러워진 손을 물티슈로 닦고 그 물티슈로 숟가락까지 닦으면서 깨달았다.

아...군대구나...이것이 야전이구나...

나중에 텐트치고 잘때 얼굴하고 발까지 물티슈로 닦더라는 이야기.

뭐 전역하면 추억이겠지만 아직까진 토나오는 이야기.


음.

내 친구들이 나 빼고 거의 다 전역했다.


Fuck! crazy! bully SHIT!




음... 그리고 생각해봤는데 옛날에 학교대사전이라는 책이 있었다.

풍자와 개그 위주의 학교와 관련된 대사전이었는데 군대대사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아님 말고.

축☆병장☆축

병장

[명사]<군사> 사병 계급의 하나. 하사의 아래, 상등병의 위로 사병 계급에서 가장 높은 계급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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